에이티즈 "재계약 후 첫 앨범, 데뷔 때 마음으로 돌아가 준비"

김현식 기자I 2026.02.05 17:02:05

6일 새 미니앨범 ''골든 아워 : 파트4''
8개월 만에 신보…''아드레날린'' 등 5곡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에이티즈(ATEEZ·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에이티즈는 5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13번째 미니앨범 ‘골든 아워 : 파트4’(GOLDEN HOUR : Part.4) 발매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골드 아워 : 파트 4’는 ‘가장 눈부시게 빛나는 순간을 담아내겠다’는 포부를 담아 전개 중인 ‘골든 아워’ 시리즈의 신작이다. 에이티즈가 8개월 만에 내는 새 앨범이기도 하다.

이날 홍중은 “지난해 소속사(KQ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맺은 후 처음으로 새 앨범을 선보인다. 긴장 반, 설렘 반의 마음으로 준비했다”면서 “멋진 활동으로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싶다”고 밝혔다.

종호는 “에이티즈의 2026년이 황금처럼 빛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앨범을 준비했다”고 했다. 성화는 “데뷔 때의 간절한 마음으로 돌아가려고 노력했다”고 말을 보탰다. 윤호는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팬들을 찾아뵐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아드레날린’(Adrenaline)을 비롯해 총 5곡을 수록했다. 전곡 음원은 6일 오후 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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