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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SM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한 태민은 2024년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 새 둥지를 튼 바 있다.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계약 종료 이후에도 아티스트의 활동에 대한 변함없는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앞서 이날 태민이 계약 기간이 남아 있는 상황에서 정산 문제 등을 이유로 들며 차가원 대표에게 계약 해지를 요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이에 대해서는 별도의 해명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SM 떠나 2024년 손잡은 기획사와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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