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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이 통과되면 이 대표는 향후 3년간 사내이사직을 이어가며 6연임을 하게 된다. 그는 2010년 호텔신라 사장에 취임한 뒤 2011년부터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을 맡아왔다.
이사회는 추천 사유에 대해 “경영전략 담당과 대표이사 역할을 수행하며 호텔 등 전 사업에 대한 이해와 경영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며 “어려운 경영환경에서 위기 극복과 지속 성장을 위해 역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번 주총에서는 김현웅 사외이사 재선임 안건과 정관 일부 변경, 제53기 재무제표 승인 등의 안건도 함께 논의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