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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 상호금융(대표이사 여영현)은 22일 외국인 고객과 원활한 의사소통을 지원하기 위한 금융서비스「탭Pick!」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탭Pick!」은 영업점에 방문한 외국인 고객이 원하는 금융업무를 원하는 언어로 선택하고, 직원은 고객이 선택한 업무를 통역·번역 없이 정확히 처리하도록 지원하는 태블릿 기반 서비스이며,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등 9개 국어를 지원하여 기본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이번 서비스 출시를 통해 외국인 고객은 언어장벽 없이 보다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직원은 외국인 고객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업무착오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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