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보수 성향의 케이블 뉴스 채널 뉴스맥스(NMAX)가 전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화려하게 데뷔한 가운데, 이날도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1일(현지시간) 오전 8시 28분 기준 뉴스맥스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전일대비 23% 급등한 102달러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배런즈에 따르면 뉴스맥스는 전일 공모가 10달러 대비 735% 급등 마감하면서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뉴스맥스는 총 750만주의 클래스B 보통주를 주당 10달러에 공모했다.
월가에서는 뉴스맥스가 전통적인 기존 미디어 시장의 한계를 벗어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