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조옥화 안동소주, '롯데百 광복점서 설 선물 세트 선보여'

노진환 기자I 2026.02.12 16:37:24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무형문화재·명인의 비법을 계승한 대한민국 대표 전통주 ‘조옥화 안동소주’가 병오년 설을 맞아 오는 19일까지 롯데백화점 광복점 아쿠아몰 지하 1층 특설매장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조옥화 안동소주는 100% 국산 쌀과 특허 받은 자가제조 누룩만을 사용해 빚은 뒤 정제수를 희석하지 않은 증류 원액 그대로 도수를 맞추는 전통 방식을 고수해 잡미 없이 깔끔한 맛과 특유의 고소한 누룽지 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조옥화 안동소주는 1987년 조옥화 명인에 의해 재현되며 무형문화재로 지정 받았으며 2000년 조옥화 명인이 식품명인으로 지정되었다. 현재는 2대로 며느리 배경화(무형문화재)와 아들 김연박(식품명인), 그리고 친손자인 김윤근이 전수자로 3대째 그 맥을 계승하고 있다. (사진=조옥화 안동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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