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공채 데뷔한 SBS에서 신인상 "감회 새로워"[SBS 연예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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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자I 2025.12.30 21:22:49

''2025 SBS 연예대상''
"신인의 마음으로 돌아가 웃음 드릴 것"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코미디언 이수지가 데뷔한 SBS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예대상’에서는 이수지가 여자 신인상을 받았다.

SBS 새 예능 프로그램 ‘마이턴’을 통해 신인상을 받은 이수지는 “24살에 SBS 공채가 됐다. 그때 신인상을 못 받았는데 ‘마이턴’으로 상을 받으니 감회가 새롭다”고 밝혔다.

이어 “촬영을 하면서 재미있어서 너무 행복했다”며 “함께 해주자고 하셔서 감사하다”고 ‘마이턴’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

이수지는 “2025년 과분하게 사랑을 받았다. 신인상을 받았으니 신인의 마음으로 돌아가서 웃음을 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 SBS 연예대상’에서는 ‘우리들의 발라드’, ‘런닝맨’, ‘비서진’, ‘틈만 나면’, ‘골 때리는 그녀들’, ‘미운 우리 새끼’, ‘마이턴’, ‘동상이몽2’, ‘돌싱포맨’이 최고 인기프로그램상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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