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웨스턴 패션 및 카우보이 부츠 전문업체인 부트 반 홀딩스(BOOT)는 1일(현지 시간) 장 전에 실적을 발표하며 급등했다.
부트 반 홀딩스의 매출은 5억 401만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대비 19.1% 증가했다. 시장 전망치 4억 9572만달러를 웃도는 숫자다.
주당순이익(EPS)은 1.74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대비 1.2달러 증가했으며, 컨센서스인 1.55달러를 상회했다.
특히나 동일 매장 매출 성장률은 전망치 7.2%를 상회해 9.4%로 집계돼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전체 매장 총 면적은 531만 스퀘어 피트를 기록해 전망치 529만 스퀘어 피트를 상회했다.
부트 반 홀딩스는 지속적인 매장 확장과 소비자 수요 증가에 힘입어 견고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부트 반 홀딩스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현지 시간 오전 9시 20분 기준 6.8% 급등해 183.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