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분할에 따라 액면가는 기존 5000원에서 500원으로 낮아지며, 발행주식 총수는 169만주에서 1690만주로 늘어난다.
이번 주식분할 안건은 오는 27일 예정된 정기 주주총회에서 ‘액면분할 관련 정관 일부 변경의 건’으로 상정될 예정이다.
신주의 효력 발생일은 4월 24일이며, 매매거래는 4월 22일부터 5월 15일까지 정지된다. 분할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5월 18일이다.
대한제분은 “주식분할 일정과 절차 등은 주주총회 결의나 관련 법령, 관계기관 협의 등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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