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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전사적인 농촌 일손 돕기는 물론 수해복구를 위한 봉사활동도 진행했으며, 가을 영농철에도 사내봉사단 별로 농촌 일손 돕기를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은 “농업인의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농협의 일원으로서 농업과 농업인의 발전에 기여해야 하는 사명이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으로 도농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농심천심의 마음으로 농촌 일손 돕기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지원해 농정 활동 지원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H투자증권은 농가 지원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영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임직원들의 자발적 성금 약 1억원을 기탁했으며, 극한 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빠른 복구와 가뭄 지역의 피해 극복을 위해서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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