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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리는 현장지휘체계를 즉시 가동하고 사고 해역에 기상·해상 상태를 면밀히 점검하여 2차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라고 주문하면서 “지자체는 인근 항포구에 임시대피 및 의료지원 체계를 선제적으로 마련하고 구조된 승객의 사후조치에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이어 “모든 관계기관은 단 한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끝까지 총력을 다하라”고 덧붙였다.
260여명 탑승한 여객선 전남 신안군 남방 인근서 좌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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