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양경찰서는 이날 A씨의 지인으로부터 “조업을 나간 A씨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경비정 5척과 민간 선박 7척 등을 동원해 주변 해상을 수색 중이다.
해경에 따르면 A씨가 타고 간 2.7t급 연안 통발어선은 신고 당시 시동이 켜진 채 발견됐다. 이후 신고자가 A씨를 찾으러 해상으로 나가 시동을 끈 것으로 확인됐다.
해경은 “A씨가 이날 낮 12시께 고성군 저산항에서 혼자 출항한 것으로 파악됐다”며 “현재 수색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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