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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원·정인·호림, 협업 프로젝트 첫 곡 '소울 이즈 프리스타일'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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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6.03.04 18:35:40

8일 음원 공개…앨범 발매도 예고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앤 원(Ann One), 정인, 호림이 협업 프로젝트 첫 곡 ‘소울 이즈 프리스타일’(Soul is Freestyle)을 오는 8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사진='소울 이즈 프리스타일' 아트워크)
‘소울 이즈 프리스타일’은 일상 속 기쁨과 애환을 노래와 랩을 표현한 네오 소울 장르 곡이다. 힙합 프로듀서 UGP가 곡 작업을 담당해 앤 원, 정인, 호림의 헙업 프로젝트에 힘을 보탰다. 세 사람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담은 아트워크 작업은 사진작가 박현과 디자이너 문선이 맡았으며, 뮤직비디오 연출은 EFXL 감독이 담당했다.

앤 원은 그간 ‘혼자하는 사랑’, ‘아프고 아픈 이름’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정인은 ‘미워요’, ‘장마’, ‘사랑은’ 등의 히트곡을 냈다. 호림은 블랙 뮤직 기반 음악을 꾸준히 선보여 호평받아 왔으며, JTBC ‘싱어게인3’를 통해 인지도를 높였다.

세 사람은 2024년부터 음악적 교류를 이어왔다. 정식 협업곡을 발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들은 향후 협업 앨범도 선보일 계획이다. 호림은 “하나의 물결처럼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세 베테랑 뮤지션의 케미스트리를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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