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김종철 방미통위 위원장 임명안 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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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구 기자I 2025.12.18 21:48:20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 하루만···3년 임기

[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 위원장의 임명안을 재가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전날 여야 합의로 김 위원장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한지 하루만이다.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 후보자가 지난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미소 짓고 있다.(사진=뉴스1)
김 위원장은 방송통신위원회 폐지 뒤 새로 설치된 방미통위의 초대 위원장이 됐으며, 임기는 3년이다.

김 위원장은 서울대 법학 석사에 이어 영국 런던정경대(LSE)에서 법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한국공법학회 회장, 언론법학회 회장, 인권법학회 회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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