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AI 검색
AI

"석유화학 공급 과잉 지속 전망…포트폴리오 고도화에 집중"-LG화학 컨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수빈 기자I 2026.11.05 14:43:44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이수빈 기자] “내년 석유화학 사업의 시황은 글로벌 설비의 일부 폐쇄에도 불구하고 공급과잉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구체적으로 동북아 지역의 경우 약 2031년까지 800만톤 수준으로 설비 폐쇄 예상되고 있긴 하지만, 신증설이 거의 2900만톤에 달하게 예상되고 있다. 내년에는 국내에서 샤힌 프로젝트가 가동 시작되며 일부 기초 유분과 PE 제품의 공급 과잉이 더 심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당시는 이에 따라 구조적인 수급 개선에 대해서 기대하기보다는 차별화된 고부가 제품 확대 등 수익성 중심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이를 통해 손익 영향을 최소화할 방침이며 고수익 중심의 컨버팅 사업으로의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LG화학 2026년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