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골프IN(제주)=조원범 기자]27일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파72.6,924 yds)에서 ‘제20회 S-OIL 챔피언십’(총상금10억원,우승상금180,000,000원)연습라운드가 열렸다.
조아연이 이번 대회를 끝으로 정든 필드를 떠난다. 건강상의 이유로 전격 은퇴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한창 전성기를 누릴 시기에 전해진 이른 은퇴 소식에 골프계와 팬들은 큰 충격과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그룹 샤이니의 민호가 마지막 무대를 응원하기 위해 현장에 커피차를 보내며 따뜻한 힘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