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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협회 강관협의회, 구조용강관 홍보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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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웅 기자I 2026.04.24 16:26:14

부산서 홍보 간담회 개최
설계·적용 사례 공유
현장 적용 확대 기반 마련

'구조용강관 홍보 간담회' 현장 사진(사진=한국철강협회)
[이데일리 박민웅 기자] 한국철강협회 강관협의회가 구조용강관 수요 확대를 위한 현장 중심 소통에 나섰다. 건설현장 적용 확대를 위한 인식 제고와 기술 공유가 핵심이다.

한국철강협회 강관협의회는 23~24일 ‘구조용강관 홍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건축구조기술사, 구조관 제작사 등 강관 수요가 36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구조용강관에 대한 수요가 인식 제고와 건설현장에서의 강관 적용 확대 기반 마련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강관 구조설계 적용 현황 및 사례 △구조용강관 적용과 성능 확보 방안 △원형강관의 건설용 강재 활용 △내진용 대형각관 개발 현황 및 적용 △구조용강관 개발 동향 등 총 5건의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하이스틸 함안공장 견학도 함께 진행했다.

강관협의회 관계자는 “건설현장의 구조용강관의 장점을 지속 홍보할 예정이며, 향후 현장 적용확대와 수요가의 선택권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다.

한편 강관협의회는 2005년부터 수요 개발을 위한 제도 개선, 홍보, 교육, 시장 조사 및 기술 개발 지원 등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 하이스틸, 세아제강, 현대스틸파이프, 휴스틸, 넥스틸 등 국내 15개 강관사가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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