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순회 조경태...“전통 보수의 가치 재건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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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요 기자I 2025.08.01 22:00:03
[이데일리 임정요 기자] 국민의힘 당 대표 예비후보로 나선 조경태 의원이 경상북도 지역에서 유세활동에 나서고 있다.

1일 조경태 의원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경북을 다니고 있다. 당원들께서 혁신하라고 명하신다. 희망을 본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게시글을 게재했다.

권기창 안동 시장(좌)와 조경태 국민의힘 당대표 예비후보(사진=조경태 페이스북)
조 의원은 이날 권기창 안동 시장, 조현일 경산 시장, 김하수 청도 군수를 만나 국가균형발전에 대해 함께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같은 날 김형동 국민의힘 의원 사무실에서 열린 안동 당원 간담회에서는 “정통보수의 가치를 재건하는 데 앞장서겠다”는 취지로 유세했고, 경상북도의회 의장단 간담회에서는 정통 보수의 복원, 국민과의 신뢰 회복, 청년 중도 수도권과의 연결을 이뤄 다시 국민 속으로 들어가는 정당으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앞서 30일에는 안동시의회 의장단 간담회를 찾아 무너진 국민의 신뢰를 다시 세우고 흔들리는 당을 바로잡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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