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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는 괜히 해서!’는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취업한 싱글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의 속앓이 로맨스. 장기용은 공지혁 역을, 안은진은 고다림 역을 맡아 로코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무준은 김선우 역을, 우다비는 유하영 역을 맡았다.
안은진은 지혁·다림 커플의 매력에 대해 “제가 이런 말씀드리기는 뭐하지만 첫 촬영을 하고 나서 현장에서 이미 ‘100점 케미’라는 소리가 나왔다”며 자신했다.
이어 “너무 잘 어울린다는 말을 많은 분들이 해주셨다. 첫 촬영에 긴장하고 갔는데도 그런 말씀을 많이 해주시니까 ‘장난이 아니구나’ 했다”며 웃어 보였다.
그러면서 “저희 커플은 보고 싶은 모든 게 다 들어가있다”면서 “귀여움, 섹시함. 섹시함은 아무래도 장기용 씨가 8할을 담당하고 있다. 진한 로맨스, 친구 같은 투닥거림, 편안한 연애까지. 저희 커플에 빠지실 것”이라고 입담을 뽐냈다.
이에 장기용은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은진 누나가 다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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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는 괜히 해서!’는 오는 12일 오후 9시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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