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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차를 맞은 이번 캠프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아동 160여 명이 참가해 △단체 협동(모두다 운동회) △미술 공예(무지개코끼리, 썸머글로벌빌리지) △문화예술 공연(국악마술극, 태권도, 미디어공연) 등 여러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다문화 아동들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며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통해 소외계층과의 소통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업은행은 오는 9월 11일 안산시 선부광장에서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가족을 위한 ‘IBK 모두다 파크콘서트’를, 9월 18일에는 충남 계룡시에서 군인과 군가족을 위한 ‘IBK 패밀리콘’을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