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알테오젠(196170)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069억원으로 전년 대비 320.8%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158억원으로 전년 대비 109.8%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1443억원으로 전년 대비 137.8% 증가했다.
회사 측은 “키트루다 SC 상업화에 따른 마일스톤 수령과 아스트라제네카와의 라이선스 계약에 따른 선급금 등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