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까지 교내 일청담 일대에서 열리는 대학원 전공체험 박람회에서는 대학원생들이 전공별 연구 분야와 대학원 생활, 지원 프로그램을 직접 안내한다. 해외 석학 초청 강연은 총 5회 열린다. 최홍수 매사추세츠주립대 교수 등이 바이오·화학·신소재 분야의 연구 동향을 소개한다.
12일에는 ‘AX 시대, 함께 여는 우리 대학의 미래’를 주제로 교수회 포럼이 열리고, 13일에는 ‘첨성인 대학원생 논문 경진대회’가 진행된다. 18일에는 경북대 3대 융합연구원이 지방자치단체·기업·대학·연구기관의 공동연구 성과를 공유한다. 23일에는 김상균 경희대 교수가 토크 콘서트에서 최신 인공지능(AI) 기술을 다룬다.
|
지난달 12일부터 진행한 대구·경북 대학생·대학원생 대상 창업경진대회는 12월 2일 최종 평가와 시상으로 마무리된다. 같은 날 열리는 ‘2026 KNU NEXT BK21 성과포럼’이 페스티벌의 마지막 일정이다.
허영우 경북대 총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대학의 연구 성과를 널리 알리고 연구중심대학으로서 역량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