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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달받은 성품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김치 2kg 660박스와 해피나눔박스 200박스 등 총 2,910만 원 상당에 이른다.
기탁된 성품은 관내 15개 동주민센터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에 따뜻한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남숙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소중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김치와 생필품 등 다양한 후원물품을 꾸준히 지원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사진=동대문구)
![[포토] 동대문구,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 성품 기탁식](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10149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