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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역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와 서해5도 30~100㎜(경기북부 120㎜ 이상) △강원내륙·산지 30~80㎜(강원북부내륙 100㎜ 이상) △대전·세종·충남과 충북 30~80㎜, △전북 30~80㎜ △광주·전남 20~60㎜다.
강원동해안과 대구·경북, 부산·울산·경남, 울릉도·독도, 제주도 등은 5~40㎜의 비가 예보됐다.
비의 영향으로 기온이 내려가 찜통더위는 한풀 꺾이겠다. 다만 비가 그친 뒤에는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다시 기온이 올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비와 함께 곳곳에서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보됐다. 순간풍속은 대부분 지역에서 시속 55㎞ 안팎이다. 수도권과 강원 북부 내륙·산지 충남, 전라 해안, 경북 북동 산지·동해안, 경남 해안, 제주도는 시속 70㎞ 이상, 산지는 시속 90㎞ 이상으로 강해질 수 있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15일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 낮 최고기온은 27~37도로 예보됐다. 아침 기온은 평년(최저 20~23도, 최고 26~30도)보다 높겠고, 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특히 강원동해안과 경상권은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경북권 35도 안팎)까지 올라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겠다.
전국적으로 내리는 비의 영향으로 기온이 내려가 찜통더위는 한풀 꺾이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폭염특보와 열대야주의보가 해제될 가능성도 있다. 다만 비가 그친 뒤에는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다시 기온이 올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주요 도시별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4도 △춘천 24도 △강릉 27도 △대전 24도 △대구 26도 △전주 25도 △광주 25도 △부산 25도 △제주 27도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0도 △인천 29도 △춘천 29도 △강릉 33도 △대전 30도 △대구 35도 △전주 30도 △광주 31도 △부산 31도 △제주 32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