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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총 10개 사내벤처 팀이 신청한 가운데 두 차례에 걸친 대내외 위원의 심의를 거쳐 이중 2개 팀을 선정했다. ‘AutoEddy’는 원전 설비 중 복수기 전열관의 내부 손상 여부를 진단하는 검사 자동화 장비를 만들어 사업화하겠다는 아이디어를, ‘ESH’는 태양광 발전 설비에서 전력뿐 아니라 열까지 활용하는 시스템을 개발해 사업화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해 최종 선정됐다.
한수원은 이들 사내벤처의 안정적 활동을 위해 2년간 별도의 사무공간과 3억원의 개발비를 지원한다. 이들 사내벤처가 사업화에 성공한다면 이들 기업 자체가 성공적으로 안착하는 것은 물론 민간 일자리 창출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은 “사내벤처팀이 안정적으로 성장해 미래 한수원의 새로운 성장 파트너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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