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동신건설이 경북교육청과 ‘가칭 해마루고등학교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128억6479만원으로, 최근 매출액 333억8208만원의 38.54%에 해당한다.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총공사비는 141억5127만원이다.
공사 지역은 경북 구미시이며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2028년 3월 21일까지다. 공시된 계약금액 전액이 동신건설 지분이다.
최근 매출의 3분의 1을 웃도는 수주라는 점에서 향후 약 1년 5개월간 매출 기반을 추가했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