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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서울야외도서관 ‘광화문 책마당’과 ‘책읽는 맑은냇가’를 23일부터 운영한다. 서울광장은 다음달 1일 문을 연다.
책읽는 서울광장에는 파도형 빈백이 도입되고, 광화문 책마당은 낮에는 독서 라운지로, 밤에는 책 봐(bar)로 변신하는 ‘하프 라운지’로 운영된다. 책읽는 맑은냇가는 상·하반기 각 1회 청계광장까지 운영 공간을 넓히고, 냇가 모양을 본뜬 ‘물결서가’를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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