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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도서관이 된 청계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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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6.04.23 16:25:20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3일 오후 새로 개장한 서울 청계천 서울야외도서관에서 시민들이 책을 읽고 있다.

서울시는 서울야외도서관 ‘광화문 책마당’과 ‘책읽는 맑은냇가’를 23일부터 운영한다. 서울광장은 다음달 1일 문을 연다.

책읽는 서울광장에는 파도형 빈백이 도입되고, 광화문 책마당은 낮에는 독서 라운지로, 밤에는 책 봐(bar)로 변신하는 ‘하프 라운지’로 운영된다. 책읽는 맑은냇가는 상·하반기 각 1회 청계광장까지 운영 공간을 넓히고, 냇가 모양을 본뜬 ‘물결서가’를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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