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피자헛 및 KFC 등을 보유하고 있는 염 브랜즈(YUM)는 5일(현지 시간) 증시 개장 전에 실적을 발표했다.
회사는 1.44달러의 조정 주당순이익(EPS)을 기록해, LSEG 전망치인 1.46달러를 밑돌았다.
매출은 19억3000만달러를 기록해, 예상치 19억4000만달러를 하회했다.
이는 피자헛과 KFC의 동일 매장 매출이 감소된 영향이라고 CNBC는 전했다.
또, 2분기의 전체 순이익은 3억7400만달러로, 지난해에 기록했던 3억6700만달러보다는 소폭 증가했다.
염 브랜즈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7시 12분 기준 개장 전 거래서 3.02% 하락해 142.5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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