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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정부가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관광 활성화 미니정책TF' 회의에서 중국 단체 관광객 대상 무비자 입국을 오는 9월 말부터 2026년 6월까지 한시 허용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는 작년 11월 중국이 한국 국민에게 무비자 입국을 허용한 데 대한 상호 조치의 일환으로, 그간 관계 부처 간 협의를 통해 추진되어 왔다.
사진은 이날 서울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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