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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최고 분양가 400억 원대' 강남 초호화 빌라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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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자I 2026.10.22 16: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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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블랙핑크 지수·방송인 서장훈 분양 계약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최고 분양가가 400억 원대에 달하는 서울 강남의 초고가 주거시설 ‘라브르27’(L‘ARBRE 27)의 분양 계약을 체결했다는 것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뉴스1
사진=뉴스1
22일 텐아시아는 수지가 최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조성 중인 하이엔드 주거시설 라브르27 분양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수지가 계약한 세대의 구체적인 타입과 분양 금액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이곳의 최고 분양가가 400억 원임을 고려하면 수백 억 원대의 계약을 하지 않았겠느냐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해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숲 측은 “따로 확인하기 어렵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취했다.

현대건설이 시공을 맡은 라브르27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90-20번지 일대에 조성되는 주거시설로, 지하 5층부터 지상 7층까지 2개의 동, 총 27가구 규모로 지어지고 있다. 입주민의 사생활 보호와 독립적인 주거 환경을 강조한 곳으로도 잘 알려졌다.

앞서 장근석, 블랙핑크 지수, 방송인 서장훈 등이 라브르27의 분양 계약을 체결한 것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걸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한 수지는 배우로 전향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디즈니플러스 ’현혹‘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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