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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앤프렌즈(ZO&FRIENDS)는 공개 반 년 만에 20만 명 이상의 소셜미디어 팔로워를 확보한 캐릭터 IP다. 지난해 7월 라인프렌즈 케이팝스퀘어 홍대점에서 ‘조앤프렌즈 1차 팝업(ZO&FRIENDS 1st POP UP)’을 열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어 지난해 12월 열린 두 번째 팝업 ‘조아풀 윈터(ZOAful Winter)’는 국내를 넘어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북미, 중동 등 약 40개 국가와 지역으로 관심이 확산되며 글로벌 팬층을 확보했다.
이번 세 번째 팝업은 ‘행운’을 콘셉트로 조앤프렌즈(ZO&FRIENDS) 세계관을 일상 속 경험으로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초록색 외벽과 행운을 상징하는 오브제들로 꾸며진 공간에서 대형 조아(ZOA) 조형물과 캡슐토이, 마트료시카 등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사전 예약은 지난 9일 오픈 3분 만에 전 회차가 마감되며 팬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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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X 관계자는 “1차 팝업이 조앤프렌즈(ZO&FRIENDS)의 출발점이었다면 2차 팝업은 글로벌 무대로 접점을 확대하는 계기였다”며 “이번 3차 팝업은 조앤프렌즈(ZO&FRIENDS) 세계관이 팬들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단계를 보여주는 자리”라고 말했다.
이번 팝업은 명동 매장뿐 아니라 롯데월드타워몰 아트리움, 센텀시티 등 전국 주요 거점에서도 동시에 진행된다. 롯데월드타워몰 아트리움과 센텀시티 부산에서의 팝업 일정은 오는 22일까지 진행된다.
조앤프렌즈(ZO&FRIENDS)는 언제나 슬로우 모션으로 움직이는 구름냥 ‘조아(ZOA)’와 사랑스러운 참견쟁이 데이지 ‘앤(A&NE)’, 그리고 조아의 구름 발자국에서 태어난 색방울 ‘아기(AKI)’와 ‘자기(ZAKI)’ 등 캐릭터로 구성된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다. 서툴지만 따뜻한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일상 속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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