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랩게임즈(대표 신현근)는 ‘롬: 골든 에이지’의 사전예약 이벤트와 함께, 위믹스 플레이 내 유틸리티 토큰인 ‘플레이 토큰’을 게임 전용 재화인 ‘크리스탈 토큰’으로 교환할 수 있는 ‘크리스탈 토큰 얼리억세스(Early Access)’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
사전예약은 현재 위믹스 플레이 및 공식 사이트에서 진행 중이며, 참여자 전원에게는 ▲‘최상급 몬스터 석판’ ▲‘희귀 장비 도면’ 등 정식 출시 후 사용 가능한 인게임 보상이 제공된다.
‘롬: 골든 에이지’는 오는 8월 12일, P2E(Play to Earn·플레이로 돈 벌기) 게임을 허용하지 않은 한국·중국·싱가포르를 제외한 전 세계 170여 개국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블록체인 기반 MMORPG 중 글로벌 시장을 정조준한 대형 타이틀로, P2E 요소를 강화한 웹3 게임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한편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는 김승수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국회 인사청문회 서면 질의 답변에서 P2E 게임에 대한 의견도 밝혔다. 그는 “P2E 게임의 국내 서비스 허용 여부는 금융위에서 이용자 보호 및 가상자산 관리 등을 위한 가상자산 관련 입법체계가 마련된 후 종합적으로 판단해 결정해야한다”고 했다. 가상자산 규율체계 미비로 게임이용자의 피해가 우려된다는 이유에서다. 다만, 국회에서 가상자산에 대한 법제화에 시동을 거는 만큼 이르면 연내 허용될 가능성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