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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석학교수에 선정된 도영락 교수는 나노화학, 나노소재, 나노디스플레이, 바이오소재 융합 분야를 아우르는 연구 성과를 내왔다. 특히, 나노로드-LED 디스플레이 원천기술을 개발해 2018년 대규모 기술이전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도 교수는 양자점 합성 및 발광 소재, 일주기 리듬 조절 광원과 센서, 태양전지 광소재, 반도체공정 기반 고순도 엑소좀 정제, 양자 광원 소재 및 소자 등 다양한 융합 원천 연구도 수행해 오고 있다. 그 결과 SCI 논문 200편 이상을 발표하고 국내외 특허도 200여 건을 등록했다. 기술이전을 12건 추진했다. 그 지난 2022년 발명의 날 녹조근정훈장을 수상했으며 2020년 이후 6년간 생애 업적 기준 세계 상위 2% 과학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도 교수는 “다학제적 연구를 통해 차세대 원천기술을 개발하고 국민대가 세계 수준의 연구기관으로 도약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