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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창업유망팀300+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갖춘 학생 창업팀을 발굴해 성장을 지원하는 학생 창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지난 달 30일 공개한 선발 결과에 따르면 건국대에서는 85명의 학생이 선정됐다. 이는 지난해 43명보다 약 2배 많다.
선정 인원 가운데 건국대 학생이 대표를 맡은 팀은 총 18개다. 대표 학생들은 공과대학, 경영대학, 생명과학대학, 수의과대학, 문과대학, 사회과학대학, KU융합과학기술원 등 여러 단과대학에 고루 소속돼 있다. 창업 아이템도 AI·SW, 친환경·자원순환, 바이오·웰니스, 하드웨어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른다.
원종필 건국대 총장은 “유망한 학생 창업팀이 실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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