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지진 발생 직후 10여분 동안 울산 북구 지역에서 흔들림을 느꼈다는 유감 신고 7건이 접수됐다. 다만 실제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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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6.2 지진의 진원 깊이는 약 10㎞로 추정됐다. 진도 5강은 대부분의 사람이 무언가를 붙잡지 않고는 걷기 어려울 정도로, 선반 위 식기류 등이 떨어질 수 있는 강한 흔들림이다.
기상청은 연이은 지진에 따른 쓰나미(지진해일) 우려는 없다고 전했다.
실제 피해 접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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