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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은 창의성총괄책임자(CCO) 직책은 유지할 예정이다. JYP는 “박진영은 아티스트로서의 크리에이티브 활동, 후배 아티스트 육성, K팝 산업을 위한 새로운 대외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박진영은 1994년 ‘날 떠나지마’로 가요계 데뷔한 뒤 ‘허니’, ‘그녀는 예뻤다’, ‘청혼가’, ‘너의 뒤에서’ 등 다수의 히트곡을 냈으며 작곡가로도 활약했다. 지난해 9월에는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임명됐다.
재선임 절차 밟지 않기로 결정
창의성총괄책임자 직책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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