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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8월 29일 오후 8시쯤 부산 기장군의 한 아파트에서 남동생인 40대 B 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사건 발생 당시 A씨는 “외출하고 돌아오니 동생이 움직이지 않았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그러나 경찰은 수사를 통해 A 씨를 피의자로 입건했다.
검안 결과 B 씨의 사인은 ‘경부 압박 질식사’였고 몸에서 A 씨가 복용하고 있는 수면제와 같은 성분이 검출됐다.
현재 A 씨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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