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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루된 기자는 5명 안팎으로 거론된다. 부당이득 규모는 수십억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대응단은 보고 있다.
이번 압수수색은 금융감독원의 기자 선행매매 수사 과정에서 단서가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금감원 특별사법경찰은 앞서 호재성 기사를 활용해 100억원 넘는 이익을 챙긴 전직 기자 2명을 구속했다.
이 수사 과정에서 주요 경제지의 특징주 기사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봤고, 추가로 혐의가 의심되는 기자들을 파악한 것으로 전해졌다.
5일 SNS에 관련 기사 링크하고 강조
일부 기자들 ''특징주''로 부당이득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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