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송재민 기자] “최근 미국 시장에서는 비중국산 공급망 요건을 충족하면서 안전성이 뛰어난 각형 LFP 제품에 대한 선호가 높아 수주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현재 확보한 수주는 2029년까지 생산능력의 상당 부분을 채울 수 있는 규모다. 하반기 수주 가능성이 높은 프로젝트까지 반영하면 2028년부터 수요가 생산능력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한다. 이에 따라 추가 생산능력 확보 방안을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구체화되는 시점에 시장과 소통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