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장성경찰서는 12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A(60대)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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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주택 안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주택 대부분이소실됐다.
경찰 조사 결과 건설업에 종사하는 A씨는 자신을 고용한 사업주가 임금 300여만 원 지급을 미루자 집에 불을 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범행 직후 자신의 주거지 관할인 광주 북부경찰서를 찾아가 자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구속되는 대로 추가 수사를 거쳐 송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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