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매출액은 1311억원으로 집계돼 전년 대비 5.2%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141억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다.
웰크론이 올 상반기 흑자로 돌아선 것은 기능성 섬유 및 방산 소재 사업 전반에서 안정적으로 수익성이 개선됐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웰크론 관계자는 “외부 환경의 변동성이 큰 상황에서도 본업인 기능성 섬유 및 방산 소재의 제품 경쟁력과 원가 혁신을 통해 안정적인 흑자를 기록했다”며 “하반기에도 프리미엄 침구 라인업 강화는 물론 해외 방산시장에 대한 공격적인 영업을 통해 수익성을 한층 더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