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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인터내셔널은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의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비발디파크는 고객과 임직원의 안전을 위해 매년 소방종합훈련 등 실전 중심의 상황별 대응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또 다중이용시설 및 유원시설 안전점검 등 연간 20여 건의 안전점검에 참여하며,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비발디파크는 임직원 대상의 주기적인 안전 교육과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 중이다. 사업장 내 자동심장충격기(AED)를 구비하는 등 위기상황 발생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는 데도 힘쓰고 있다. 지난 6월에는 강원도 내 일반기업 최초로 오션월드에 무인 심폐소생술 체험기를 도입한 바 있다.
더불어 비발디파크에선 자체 소방펌프차 1대와 구급차 2대를 운영하고 있다. 인근 지역의 화재 발생 시 급수 및 화재 진압, 응급환자 이송 등도 지원한다.
김덕원 소노인터내셔널 호텔앤리조트부문 부대표는 “이번 수상은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해 이룬 결과로, 기업의 안전경영 시스템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직원을 위한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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