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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통구조 개선으로 공판사업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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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6.04.28 17:33:18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전국농협공판장장과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 등이 28일 대전광역시에서 유통구조 개선을 통한 공판사업 활성화를 위한 결의를 외치고 있다.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가 이날 개최한 ‘도매시장 입주 공판장 사업 활성화 회의’에서는 ▲ 도매시장 경쟁체제 도입 ▲ 온라인도매시장 및 예약형 정가수의 추진현황 ▲ 온라인도매시장 활성화 등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이기복 공판사업부장은 “급변하는 농산물 유통 환경 속에서 도매시장의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고 있다”며 “도매시장 입주 농협공판장은 농산물유통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며 농산물 가격 안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 가락공판장을 포함해 전국 83개 공판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온라인도매시장 거래액 1,400억 원 달성과 함께 전체 거래실적 대비 예약형 정가수의 비중을 10%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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