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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령 대상 부회장, 작년 보수 11.3억원 받았다…전년比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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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기자I 2026.03.18 17:22:52

급여 10.3억·상여금 1억400만원
차녀 임상민 부사장 보수 5.1억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이 지난해 11억원대의 보수를 받았다.

18일 대상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대상은 지난해 임 부회장에게 11억3500만원의 보수를 지급했다. 이는 전년 대비 4.3% 증가한 수준이다.

산정 기준을 보면 급여가 10억3000만원이고, 상여금이 1억400만원이다. 복리후생성 지원금 명목의 기타 근로소득 100만원이다. 임 부회장은 임창욱 명예회장의 장녀이자 배우 이정재의 연인이다.

임 회장의 차녀인 임상민 부사장의 지난해 연봉은 5억1800만원이었다. 2024년에는 연봉이 5억원 미만이어서 공시하지 않았다. 임정배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해 7억4100만원을 수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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