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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는 새 ‘베테랑’ 시리즈에서 유아인, 정해인을 잇는 시즌3의 빌런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베테랑’은 류승완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제작사 외유내강의 히트작으로, 나쁜 놈은 끝까지 잡는 베테랑 형사 서도철(황정민 분)와 강력범죄수사대의 활약상을 담은 범죄 액션 영화다. 앞서 개봉한 ‘베테랑’ 1편이 2015년 처음 개봉해 1314만 관객을 동원하며 큰 사랑을 받았고, 지난해 개봉한 ‘베테랑2’도 752만 관객을 모으며 흥행에 성공한 바 있다. 특히 ‘베테랑’에서 빌런으로 활약했던 유아인, 정해인은 이 작품에서 각각 시즌1, 시즌2의 빌런으로 연기해 큰 호평을 모으며 각자의 필모그래피에 한 획을 그은 바 있다.
한편 이준호는 현재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에 출연해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 연내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의 공개를 앞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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