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맨 다이스케·NCT 127 유타, '스페셜즈' 홍보차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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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6.03.04 18:03:37

14~15일 서울지역 무대인사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영화 ‘스페셜즈’ 주연 배우 스노우맨 사쿠마 다이스케, NCT 127 나카모토 유타가 오는 14~15일 양일간 서울지역 무대인사를 진행하기 위해 내한한다고 배급사 바이포엠스튜디오가 4일 밝혔다.

영화 '스페셜즈' 포스터(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오는 13일 개봉하는 ‘스페셜즈’는 ‘목표는 핵심 인물 암살, 특기는 살인, 임무는 댄스 대회 챌린지?!’라는 스페셜한 목표를 가진 5명의 킬러들의 죽여주는 전대미문의 댄스 액션 무비다.

이번 무대인사에는 영화의 핵심 퍼포먼스를 책임진 사쿠마 다이스케와 유타가 참석해 작품을 기다려온 한국 관객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하고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먼저 14일에는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무대인사가 진행된다. 개봉 직후 주말에 펼쳐지는 첫 공식 만남인 만큼, 두 배우는 영화의 관전 포인트와 댄스 액션이라는 독특한 장르에 도전한 소감을 전하며 관객들과 가까이 호흡할 계획이다. 다음날인 15일에는 CGV용산아이파크몰,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를 차례로 방문하며 하루 동안 다채로운 무대인사를 이어간다. 스크린 속 폭발적인 에너지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배우들의 인사와 팬서비스는 개봉주 주말 극장가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전망이다.

‘스페셜즈’의 개봉주 주말 내한 무대인사에 대한 자세한 일정 및 회차 정보는 각 극장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배급사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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