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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조사에서 A 씨는 후배들이 전화 통화에서 자신을 조롱하고 무시했다고 느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A 씨는 범행 당시 승용차 안에서 배우자와 함께 타고 있다가 미리 준비한 흉기를 꺼내 휘두른 것으로 확인됐다.
흉기에 찔린 B 씨는 병원으로 이송돼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받고 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와 경위 등을 조사하고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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