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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빅스테라퓨틱스는 Degraducer® 플랫폼 기술을 통해 UBX-303-1, UBX-106을 포함한 다수의 TPD 치료제를 개발 중이다. 선도 파이프라인인 UBX-303-1은 B세포 림프종 치료제로 미국, 한국, 폴란드에서 1상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뒤이어 고형암 치료제 UBX-106의 비임상 개발이 진행 중이다.
이와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다수의 TPD 치료제 및 플랫폼 기술이전 성과를 도출한 바 있으며, 나아가 최근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항체-분해제 접합체(Degrader-Antibody Conjugate, DAC) 분야에서도 TPD 페이로드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서보광 유빅스테라퓨틱스 대표는 “TPD 치료제는 장기적으로 고성장이 기대되는 시장으로, 독자적 플랫폼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선도 파이프라인인 UBX-303-1의 성공적 임상 개발 및 기술이전을 추진해 TPD 치료제 분야의 선두 주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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