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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영업수익은 6.3%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해외 자회사인 롯데파이낸스 베트남이 흑자 전환해 순이익 증가에 기여했다.
롯데카드는 조달비용 증가율 관리를 통해 자금운용 안정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저금리 차환을 통한 만기 구조 개선, 조달비용도 1.2% 증가에 그쳐 안정적인 자금운용이 지속됐다”고 설명했다.
고객 297만명의 정보가 유출된 해킹 사고로 인해 4분기에는 수익성 악화가 예상된다. 정보유출 사고 후 롯데카드 해지 고객이 급격하게 늘면서 신용판매 감소 등 영업수익 악화가 불가피하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4분기 수익성이 일부 악화하겠지만 ‘디지로카 전략’을 통한 고객 기반 확대, 선제적 자산건전성 관리, 조달구조 다변화 및 비용 효율화를 통해 중장기 수익성 개선을 지속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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