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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아트밸리 新관광트렌드 접목 콘텐츠 변신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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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I 2026.03.18 17:12:27

확장해 체험·체류형 관광 기반 강화
경제활성화·고용창출로 연결

[포천=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경기북부의 대표적 관광콘텐츠인 포천아트밸리가 최신 트렌드를 접목한 변신에 나선다.

경기 포천시는 지난 17일 ‘포천아트밸리 확대 지정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포천 아트밸리 전경.(사진=포천시)
이번 용역은 포천아트밸리의 공간을 확장하고 최신 관광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를 도입해 체험·체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로 이어지는 결과를 만들기 위해 추진했다.

시는 포천아트밸리 확대 예정부지의 지형적 특성과 주변 환경을 반영해 △고저차를 활용한 입체적 액티비티 공간 △체류 기반을 강화하는 문화거점 공간 △야간 콘텐츠 중심의 미디어경관숲 공간 △숙박과 휴양이 결합된 숙박휴양 공간 등 4개 권역으로 구상안을 제시했다.

이를 토대로 시는 폐채석장의 독특한 자연경관이라는 기존 강점을 유지하면서도 그동안 부족했던 체험·체류형 시설을 보완해 수도권을 대표하는 복합문화거점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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